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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양읍 공촌3길에 인도 설치를 반대합니다. 공촌3길은 건설회사 비와이건설주식회사외 2군데 회사와 주식회사 일터 회사도 있고 반천마을 주민들도 살고 있고 있으며 주식회사는 직원은 69 여명의 직원과 차량이 이용하는 유일한 출입 도로 입니다. 이곳에 회사 옆의 울산소식 교회에서 노인용 인도를 설치해 줄 것을 울주군에 민원을 제기 하였고 울주군에서 이를 수용 한 것을 9월8일 오후에 알게 되었습니다. 주 도로를 사용하는 저희 회사와는 어떠한 논의도 없었습니다. 공촌3길은 주차가 가능한 이면 도로 여서 저희 회사 사원들 및 회사 차량을 일부 주차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우리는 이곳에 20년 동안 주차도 하고 출퇴근 도로로 이용했고 교회 측에서는 이를 막기 위해서 그동안 수차례에 걸쳐 다양한 방법으로 이를 방해하기 위한 민원도 제기한 바 있습니다. 공촌3길은 인근에는 주택이 없어 마을 노인들이 통행 하는 일이 전혀 없습니다.교회에서 행사가 있다고 자신들이 일부 불편함이 있다는 이유로 도로를 이용하는 회사의 의견도 없이 인도 설치를 요구하고 울 주군 역시 이를 이용하는 이용자의 의견도 수렴하지 않고 교회 측 의 주장을 만을 수용하는 것은 이해 할 수 없는 처사 입니다. 이는 곧 회사의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로서 도저히 용납 할수 없습니다. 인도 설치 방침을 철회 해 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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