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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체험

해양 레포츠 체험 지도보기 아이콘

울주해양레포츠센터

위치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76-15
문의
052-239-4700~1

소개

카누ㆍ카약ㆍSUP (무동력장비)

딩기요트ㆍ윈드서핑 (세일링장비)

모터보트ㆍ토우잉 (동력장비)

제트스키 (동력장비)

문의: 052-239-4700~1
체험장소 : 울주해양레포츠센터

윈드서핑이란?

판(board)위에 360도 회전 가능한 돛을 달아 바람을 이용하여 사람의 힘으로 물 위를 달리는 스포츠 윈드서핑(Wind Surfing)은 1967년 캘리포니아에서 시작되었다.
윈드서핑은 바다 위를 어디든지 자유롭게 다닐 수 있으며, 3층 건물만큼이나 높은 큰 파도를 타고 서핑을 한다거나 공중으로 뛰어올라 회전할 수도 있다. 윈드서핑은 물과 바람만 있으면 어디서든 즐길 수 있다. 그러므로 반드시 바다에서 타야할 이유는 없다. 윈드서핑의 호쾌한 맛을 호수에서 즐길수도 있고 강에서도 즐길 수 있다. 그러나 역시 세계의 모든 윈드서퍼(Windsurfer)의 꿈은 하와이 마우이 섬의 무역풍으로 태평양의 하이 서프(High Surf)를 만드는 것이다. 또한 미국 오리건 주에 있는 리버는 윈드서핑의 낙원으로 유명하다.

우리 나라는 삼면이 바다에 둘러싸여 있어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봄에는 바람을 몰고 오는 저기압이 통과하고 여름에는 해풍이 불어와 파도와 바람을 즐기는 윈드서퍼들을 즐겁게 한다. 그리고 윈드서핑은 여름에만 즐길 수 있는 레저만은 아니다. 윈드서핑은 계절 구분이 없는 사계절 스포츠이다. 우리 나라의 윈드서핑 인구는 현재 약 50만명 정도이다. 청소년층부터 60대에 이르기까지 그 인구층은 매우 다양하다. 50세에 시작한 사람도 있고 30대에 시작해서 지금은 자신의 아이들과 함께 세일링을 즐기고 있는 사람도 있다. 이처럼 윈드서핑은 누구라도 즐길 수 있는 폭넓은 스포츠이다. 한마디로 윈드서핑은 레저와 스포츠 기능을 함께 갖추고 있는 레저스포츠인 것이다.

진하해수욕장 앞바다에서 윈드서핑을 즐길 수 있다. 매년 프로선수를 포함해 유럽 등 전 세계 30개국 400여 명의 임원·선수들이 참가하는 ‘울산 진하 PWA 세계윈드서핑대회’가 개최된다.

윈드서핑의 특징

윈드서핑은 해상에서 하는 운동으로 지상 어느 운동보다 안전하고 맛이 가미된 운동으로서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기르는 바탕이 된다. 바다에 부는 바람에 돛을 실어 해변에서 수평선으로 수평선에서 해변으로 내달리는 윈드 서핑은 남,녀를 불문하고 하고자 하는 마음만 있으면 누구나 접할 수 있는 운동이다.
진하해수욕장 캠프에 모여 봄을 나고 여름을 즐기고 가을을 향유하자. 윈드서핑은 팔과 발을 사용한 세일링기법으로 운동수행하는 항해성에 그 운동의 기초를 두고있는 수상 스포츠 종목이다. 이 운동의 특징은 특별히 다르게 서서하는 수상운동이다. 이 운동의 형태는 서 있는 상태에서 팔과 발을 사용하여 세일링을 할 수 있다. 또한, 파도위에서 점프는 물론 공중에서 회전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기본적인 세일링기법을 넘어선 현대의 새로운 수상 스포츠로 소개되고 있다.

윈드서핑의 최고의 쾌감은 수상에서 무동력으로 느낄 수 있는 최고의 속도감일 것이다. 사실 윈드서핑은 파도가 있는 바다에서는 웬만한 엔진 고무보트와는 비교가 안될 정도의 속도를 낼 수 있다. 거기에, 파도를 타고 도약하여 비행하는 기분은 짜릿한 스릴과 황홀한 쾌감마저 느끼게 한다. 윈드서핑의 기동성은 전진과 후진, 그리고 측면으로 가거나 점프 및 공중회전등 이제까지 세일링의 기능에서 볼수 없는 다양한 기술과 기능을 발휘한다. 그것은 윈드서핑을 조종하는 손과 몸의 움직임에 따라 윈드서핑은 상상을 초월하는 기능를 발휘하여 주기 때문이다. 또한, 이 장비는 매우 단순하여 운반은 물론 이동이 용이하고 초보자라 할지라도 전문가에게 몇 시간만 배우고, 바람만 적당하면, 남며노소 누구나 적응할 수 있다. 이 운동의 활동 장소는 물과 바람을 필요로 하지만, 바다는 물론 강이나 호수, 그리고 저수지등 비교적 바람이 잘 부는 곳이라면 어느 곳이든 가능하다.

대부분 윈드서핑은 여름에만 가능한 것을 알고 있으나 추운날이나 낮은 온도의 물이라 할지라도 체온을 보호해 주는 윈드서핑용 슈트를 입게되면 전천후 스포츠로 즐길 수 있다. 우리나라처럼 4계절이 뚜렷한 지역도 3월말 경부터 12월초순경까지는 윈드서핑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제주도를 찾는 각 지역의 매니아들은 1월과 2월에도 윈드서핑을 즐기고 있다. 윈드서핑의 장점은 단순히 즐기는 것이 아니다. 운동적인 측면에서 볼 때 실내에서 실시하는 웨이트 트레이닝보다는 더 재미있는 상태에서 상체와 하체 즉, 전신에 미치는 근육운동의 기회를 갖게 된다. 따라서, 자신의 체력 한계를 스스로 이겨낼 수 만 있다면, 기분좋은 상태에서 2~3시간은 물론 그 이상의 시간이라도 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
윈드서핑의 장점은 일반적으로 처음 시작하는 사람이라도 전문가를 만난다면 2-3시간 정도만 연습해도 일정한 세일링이 가능하고, 즐기는회수에 따라 기량이 발전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단계적으로 전문가에게 기술을 습득한다면 자신의 체력한계에 지구력을 증대시킴은 물론 하네스나 발걸이등 보조 장구를 사용하여 강한 바람에도 자신의 체력을 통한 치상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장비의 분해와 조립이 간편하고, 이동이 용이하다. 이전의 항해용 요트에 비교하여 가격이 저렴하면서도 세일링의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스키나 행글라이딩 보다도 활동 공간이 많다. 특히 강, 호수, 저수지, 바다 등 바람이 잘 붙어주는 곳에서 자신의 장비만 있다면 자유롭게 세일링을 할 수 있다. 특별한 신체적 조건을 필요로 하지 않고, 전신 운동의 효과를 볼 수 있으며, 다양한 기술로 매번 새로운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위치

위치 :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76-15